Elky wins $2,000,000 at poker
Former professional gamer, Bertrand "ElkY" Grospellier won $2,000,000
for first place in the PokerStars Caribbean Adventure on Thursday.
The event had 1,136 participants and a prize pot of $8,594,976.
Winning PCA is ElkY's most valuable victory since he turned to poker from StarCraft.
ElkY is known in esports as one of the first players to have gone to Korea to play full time. He did so after winning a silver medal at the 2001 World Cyber Games, losing to the legendary Lim "SlayerS`BoxeR" Yo-Hwan in the grand final. He turned to poker soon after ending his StarCraft career.
Next to former Quake 3 professional Oskar "LakermaN" Ljungstrom, ElkY is probably the most famous gamer to have turned to professional poker. With $2,000,000 in the bank, he is officially the richest one, although rumours about the amounts LakermaN made by playing on the internet suggest otherwise.
Interestingly, Hafiz Khan, the runner up of the PCA event was awarded $1,094,976 for second place.
Read more about ElkY's victory on the PokerStars Blog. (원문출처:SK gaming)


Elky, 상금200만 달러의 포커대회에서 우승하다
전직 프로게이머인 베르뜨랑 "ElkY" 그로스펠리에가 지난 목요일 벌어진 PokerStars Caribbean Adventure(PCA)에서 1위를 차지하며, 200만 달러의 상금을 획득하였다.
이 대회에는 총 1136명이 참가하였고, 총상금 8,594,976달러의 규모로 치뤄 졌다.
PCA의 우승이 Elky에겐 스타크래프트에서 포커로 전향한 이래 가장 귀중한 우승이다.
ElkY는 e-sports계에서 전업프로게이머로 활동하기 위해 한국으로 간 첫번째 플레이어들 중의 하나로 알려져 있다..
그는 2001년 World Cyber Games 결승에서, 전설적인 "Slayers'boxer"임요환에게 패해 은메달을 차지하였으며, 스타크래프트 프로생활을 마감한 뒤, 포커로 전향하였다.
전직 퀘이크3 프로게이머 였던 Oskar "LakermaN" Ljungstorm에 이어서, ElkY는 프로포커로 전향한 가장 유명한 게이머가 되었다.  lakerman이 internet suggest와 다른 방법으로 게임을 하면서 만들어진 총액에 관한 루머에도 불구하고, 200만 달러의 통장잔고로 그는 공식적으로 부유한 사람이 되었다.
흥미롭게도 PCA의 2위자리를 차지한 Hafiz Khan 은 1,094,976달러의 상금을 차지하였다. (원문해석: 에스)
 
sk gaming 에 올라온 뉴스들을 훑어 보던중 흥미로운 기사가 눈에 띄었는데,
바로, WCG 2001에서 스타크부문 프랑스 대표로 출전하여, 당시 최강이라고 자부하던,
우리나라 스타크 대표선수들을 핵으로 농락한(하지만, 임요환에 막혀 준우승에 그쳤던)
Elky 베르뜨랑의 새로운 소식입니다.
당시, 베르뜨랑은 WCG준우승 이후, 한국의 AMD팀에서 전업 프로게이머로 활동하며,
비록 우승은 하지 못했지만, 스타크래프트 리그에서 처절테란, 무한커맨드등 자신만의
독특한 스타일로 수차례 4강에 진입한바 있고, 워3에서도 초대리그 준우승을 차지하였으며,
이후 C&C제너럴 까지 출전하는등 e-sports의 여러종목에 걸쳐
뚜렷한 성적을 낸 플레이어였다죠. 그때 이후로, 벌써 4~5년 가까이 지났네요.
그 당시 esports를 관심있게 지켜보신 분이라면, 누구나 처절테란 혹은 처절나엘
하면 베르뜨랑을 바로 떠올릴 수 있을 것입니다.
이후, 프로게이머에서 포커플레이어로 전직한 베르뜨랑이 이번 2008 PCA우승으로
많은 상금을 획득함과 동시에,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하는군요.
이 시대의 진정한(?) 프로게이머는 베르뜨랑이 아닐까 싶네요.


2008 PCA Champion, Betrand "ElkY" Grospellier(출처: pokerstars blog)

ps. pokerstars blog에 올라온 내용은 분량의 압박으로 해석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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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1.13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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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르트랑,, ㅋㅋ
  2. 2008.01.14 14: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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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르트랑 초기 워크래프트 리그에서 데몬헌터 10렙 찍었던게 생각나네. 이몰레이션 켜놓고 마지막에 굴한테 m신공 당해서 한참 버티다가 죽으면서 끝났었는데..
    베르트랑은 강한 종족을 선택해서 그 강함을 극단적으로 활용하며 각 게임의 초반리그를 주름잡은 게이머로 기억된다. ^^ㅋ
    • 2008.01.16 17:0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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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도 베르트랑이 우리나라와서 이것저것 돈 많이 벌어갔죠... 지금은 더 잘벌지만 ㅎㅎㅎ
  3. LIBe
    2008.07.09 13:0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후로게이 뜨랑...

    효자 테란도 있지염

    그리고 한쿸어도 잘함... 반말밖에는 못 쓰지만-ㅂ- 나름 능숙하드라. 기욤 페트리는 완전히 한국사람인거 같고 ㅎㄸ
    • 2008.07.15 15:3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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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 기욤은 인제.. 캐나다에서 잘 살고 있겠지연
  4. aaa
    2008.10.09 09:0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기욤과 베르트랑 이 같이 팀짜서 포커 치고 다녀요
    그리고 엠겜 준우승자 출신 심소명도 포커대회 첫출전에 결승진출해서 3000만원이렇게 땄던데
    이런거 보면 나중에 한국게이머들 겜생활접고 포커판에 뛰어들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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